전남도, 사회보장·지역복지 증진 전문가와 머리 맞대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의결·복지 현안 논의
입력 : 2025. 03. 29(토) 20:28

전남도는 28일 도청에서 사회보장위원회를 열어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를 의결하고 다양한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28일 도청에서 사회보장위원회(위원장 김은숙)를 열어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를 의결하고 다양한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전남도 사회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0조에 따라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위원회다. 복지·보건·의료·일자리 등 20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이날 위원회에서는 새로 위촉된 7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 등을 연계해 주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이 계획에 따라 매년 연차별 계획을 세워 시행한다.
이날 심의한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는 2개 분야, 9개 추진 전략, 51개의 세부사업이다. 사업별 성과계획에 따라 한 해 실적을 반영해 작성됐다.
위원회에서는 2024년 우수 성과사업으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치매 예방관리사업 운영 △일자리플랫폼 구축 사업을 선정하고, 지속가능 복지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 지역 사회보장 인프라 확대 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의결된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는 이달 말까지 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사회보장위원회는 전남도 복지 향상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적극 협력해 도민이 행복한 전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사회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0조에 따라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위원회다. 복지·보건·의료·일자리 등 20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이날 위원회에서는 새로 위촉된 7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 등을 연계해 주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이 계획에 따라 매년 연차별 계획을 세워 시행한다.
이날 심의한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는 2개 분야, 9개 추진 전략, 51개의 세부사업이다. 사업별 성과계획에 따라 한 해 실적을 반영해 작성됐다.
위원회에서는 2024년 우수 성과사업으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치매 예방관리사업 운영 △일자리플랫폼 구축 사업을 선정하고, 지속가능 복지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 지역 사회보장 인프라 확대 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의결된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는 이달 말까지 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사회보장위원회는 전남도 복지 향상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적극 협력해 도민이 행복한 전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