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다큐 ‘생츄어리’ 특별하게 만나보세요
18일 상영 후 왕민철 감독·활동가 참석 GV
독립서점 책과생활과 연계 할인 이벤트도
독립서점 책과생활과 연계 할인 이벤트도
입력 : 2024. 06. 14(금)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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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생츄어리’ 스틸컷.
생태계 속 야생동물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낸 영화 ‘생츄어리’를 더 깊이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광주영화영상인연대(이사장 이상훈)는 영화 ‘생츄어리’ 관객과의 대화(GV)가 18일 오후 7시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생츄어리(Sanctuary)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을 위한 보호 시설을 뜻한다. 영화 ‘생츄어리’는 생츄어리가 필요한 야생동물들과 그들을 위해 생츄어리를 만들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진정성 있는 다큐멘터리로,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사고를 열어주는 사려깊은 작품이다.
개봉 전부터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됐고, 특히 ‘2023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는 한국경쟁 부문 우수상과 관객심사단상을 수상했다.
이날 오후 7시 영화 상영 후 진행될 관객과의 대화에는 ‘생츄어리’를 연출한 왕민철 감독과 ‘새벽이생추어리’의 생강 새생이 운영활동가가 패널로 참석한다. 새벽이생추어리는 대한민국 최초로 농장에서 공개구조된 돼지 새벽이가 제 삶을 찾아 평생 온전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만든 공간이자, 동물해방의 가치를 지향하는 동물권 단체다. 행사 진행은 이경민 광주독립영화관 프로그램 코디네이터가 맡는다. 참여 관객에 한해 발권 선착순으로 ‘생츄어리’ 아트포스터(A3사이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화는 행사 이후에도 광주독립영화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광주독립영화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광주독립영화관은 ‘생츄어리’ 종영 전까지 독립서점 책과생활과 함께 ‘책방 옆 시네마 함께생활’ 프로젝트 1탄 ‘책생추어리’를 진행한다. 책과생활 영수증(도서·카페)을 가져오면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생츄어리’를 10% 할인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고, 광주독립영화관에서 관람한 ‘생츄어리’ 영수증을 책과생활에 가져가면 비건카페를 30% 할인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광주영화영상인연대(이사장 이상훈)는 영화 ‘생츄어리’ 관객과의 대화(GV)가 18일 오후 7시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생츄어리(Sanctuary)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을 위한 보호 시설을 뜻한다. 영화 ‘생츄어리’는 생츄어리가 필요한 야생동물들과 그들을 위해 생츄어리를 만들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진정성 있는 다큐멘터리로,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사고를 열어주는 사려깊은 작품이다.
개봉 전부터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됐고, 특히 ‘2023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는 한국경쟁 부문 우수상과 관객심사단상을 수상했다.
이날 오후 7시 영화 상영 후 진행될 관객과의 대화에는 ‘생츄어리’를 연출한 왕민철 감독과 ‘새벽이생추어리’의 생강 새생이 운영활동가가 패널로 참석한다. 새벽이생추어리는 대한민국 최초로 농장에서 공개구조된 돼지 새벽이가 제 삶을 찾아 평생 온전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만든 공간이자, 동물해방의 가치를 지향하는 동물권 단체다. 행사 진행은 이경민 광주독립영화관 프로그램 코디네이터가 맡는다. 참여 관객에 한해 발권 선착순으로 ‘생츄어리’ 아트포스터(A3사이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화 ‘생츄어리’ 관객과의 대화(GV)가 18일 오후 7시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열린다.
광주독립영화관은 ‘생츄어리’ 종영 전까지 독립서점 책과생활과 함께 ‘책방 옆 시네마 함께생활’ 프로젝트 1탄 ‘책생추어리’를 진행한다. 책과생활 영수증(도서·카페)을 가져오면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생츄어리’를 10% 할인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고, 광주독립영화관에서 관람한 ‘생츄어리’ 영수증을 책과생활에 가져가면 비건카페를 30% 할인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다경 기자 alsqlsdl94@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