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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내년 전남체전 준비 총력 다짐
정책자문위서 전문가 의견 청취·행정력 집중

2024. 05.22. 10:18:25

장성군이 최근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갖고 2025년 전남체전 성공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장성군이 최근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갖고 2025년 전남체전 성공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장성군이 최근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갖고 2025년 전남체전 성공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장성군이 최근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에서 2025년 전남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한종 장성군수과 정책자문위원을 비롯해 건설산업국장, 기획실장, 체육사업소장, 담당부서 팀장 등이 참석해 2025년 전남·장애인체전의 차질 없는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장성은 KTX와 호남고속도로가 경유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지난해 5월 2025년 양대 체전 유치에 성공하며 체육 발전과 군민 화합, 자긍심 고취를 도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잡았다.

내년 4~5월 중 전남체전과 장애인체전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며, 이듬해인 2026년께는 전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린다.

이에 장성군은 숙박·음식·교통 등 성공 체전을 위한 분야별 미비점을 체계적으로 점검·보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분야별 전문가와 주민대표 등 25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는 민선 8기 장성군에 정책 관련 전문 의견을 전달 중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정책자문위원회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담당부서와 면밀하게 검토해 체전 성공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5만 군민의 염원으로 유치에 성공한 2025년 전남체전이 전남도민 화합의 장으로 성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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