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브랜드쌀 ‘빛찬들’ 독일시장 공략
광주통합RPC서 ‘빛찬들 궁답쌀’ 18t 선적식
작년 호주·뉴질랜드 이어 두번째 수출 성사
작년 호주·뉴질랜드 이어 두번째 수출 성사
입력 : 2024. 04. 28(일)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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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광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광주통합RPC)에서 ‘빛찬들 궁답쌀’ 18t을 독일 베를린으로 실어 보내는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광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광주통합RPC)에서 ‘빛찬들 궁답쌀’ 18t을 독일 베를린으로 실어 보내는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광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광주통합RPC)에서 ‘빛찬들 궁답쌀’ 18t을 독일 베를린으로 실어 보내는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호 농협 광주본부장을 비롯해 7개 지역농협 조합장, 허정구 NH농협무역 전무이사, 이선학 광주통합RPC 대표이사, 남택송 광주시 농업동물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수출은 광주통합RPC가 지난해 호주·뉴질랜드 수출에 이어 두 번째로 Asia H&S GmbH 유한책임회사 현지 마켓과 긴밀한 협업 끝에 성사됐다.
농협 광주본부와 광주통합RPC는 쌀 재고량 증가로 인한 가격 하락과 농업인 소득 감소에 대응해 해외시장에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고 추가 수출 물량에 대한 계속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현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지속적인 쌀 소비량 감소 및 쌀값 하락에 대응해 판로확보를 위한 해외수출에 애써주신 광주통합RPC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으로 광주 쌀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