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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민권익위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5월 22일 시청 회의실…생활 속 고충 상담

2024. 04.24. 09:50:30

여수시는 다음달 22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와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에서 시민들의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고충민원 상담 서비스다.

국민권익위원회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국토정보공사, 서민금융진흥원 5개 민관기관은 이날 전문 상담 조사관 18명이 생활 속 고충 문제를 상담할 예정이다.

상담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방송·통신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사회복지 △생활법률 △소비자피해 △지적 △서민금융 등 26개 부문이다.

상담을 원할 경우 사전에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상담 예약 신청 후 운영 당일 방문하거나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당일 시청 회의실을 방문해 현장 신청 후 상담 받을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 해소와 다양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개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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