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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가는 날이 장날’ 담양시장 26일 문 열어
풍물패·구매인증 등 이벤트 풍성
이병노 군수 "새로운 명소 기대"

2024. 04.24. 09:38:45

담양시장 조감도

담양군은 26~27일 상설시장으로 새롭게 단장한 담양시장 일원에서 ‘담양은 언제나 가는 날이 장날’ 개장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개장식에는 이개호 국회의원, 이병노 담양군수, 최용만 담양군의회 의장, 국헌주 담양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해 담양시장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

26일 오후 2시 담양시장 정문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개장식은 김동언 풍물패의 신명나는 풍물 한마당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지는 기념식에는 김영희 명창과 가수 정철원의 축하공연 등으로 채워 담양시장의 개장을 축하할 예정이다.

27일에는 담양시장 옥상정원에서 ‘언제나 봄’의 거리공연이 펼쳐지며, 시장을 찾은 고객이 입점 상가들의 상품을 구매한 후 3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합산)을 제시하면 장바구니를 일 200명 한정으로 증정하는 구매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포토존 해시태그 인증 이벤트, 투어 이벤트에 참여하면 디자인 소풍 매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참여 방법은 담양시장 이벤트 부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그동안 5일장으로 운영되던 담양시장이 상설화되면서 더 많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새로운 담양의 명소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담양시장에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며 개장행사에 많은 분이 방문해 자리를 빛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조성웅 기자 jnwnew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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