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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해보 농토피아 전원주택단지 조성
지방소멸 대응 95억 투입…11월 준공 목표

2024. 04.23. 09:59:03

함평군 해보 농토피아 전원주택단지 조감도

함평군이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계획한 함평 해보 농토피아 전원 주택단지 조성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해보면 산내리 408번지 일원에 사업비 95억원을 투입, 9만8914㎡ 부지에 55세대 주거 용지와 농지 4필지, 텃밭 17필지 등을 조성 중이다.

해보 농토피아 전원주택단지는 2021년 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2023년 대지조성사업 승인 및 실시설계 완료 후 지난해 11월 본격적으로 공사를 착수했다.

군은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중이며, 공정율 80%에 맞춰 8월 주거용지와 농업용지 등 우선 분양을 추진한다.

해보 농토피아는 광주시와 차량으로 15분 거리로 인근에 용천사 관광단지 등이 있으며 국도 22·23호선과 인접해 교통 접근성도 좋아 매력적인 주거 입지 여건을 갖춘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해보 농토피아는 교통 접근성, 경관이 어우러져 최적의 전원주택지가 될 것이다”며 “군은 수요자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주거 및 체류공간을 확충해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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