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화 협력 강화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MOU
입력 : 2026. 02. 27(금)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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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학교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는 최근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와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는 최근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와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교류와 연구과제 공동 수행, 비임상·임상시험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 초기 단계부터 임상 적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이번 협약이 병원의 임상 인프라와 협회의 산업 네트워크를 연계, 연구 성과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 나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명근 화순전남대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장은 “임상 현장과 산업계를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통해 연구개발 경쟁력을 높이고,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교류와 연구과제 공동 수행, 비임상·임상시험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 초기 단계부터 임상 적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이번 협약이 병원의 임상 인프라와 협회의 산업 네트워크를 연계, 연구 성과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 나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명근 화순전남대병원 첨단정밀의료산업화지원센터장은 “임상 현장과 산업계를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통해 연구개발 경쟁력을 높이고,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