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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운영
10월까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교육·테이핑 치료 등

2024. 04.15. 09:34:26

무안군은 오는 10월까지 경로당에서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을 운영한다.

무안군은 오는 10월까지 경로당에서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실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예방·관리를 위한 상담과 교육을 통해 중증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해 질병 부담을 감소시키고 건강수명을 연장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보건소 방문보건팀의 방문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신체활동, 근골격질환 예방 테이핑 치료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지난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김성철 무안보건소장은 “이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은 65세 이상 주민,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건강 지킴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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