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TP, 양자정보기술 전문가 세미나 ‘성료’
지역 광산업 기반 기술 연계…국내 상황·미래 전망도
입력 : 2024. 04. 14(일)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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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는 최근 청사에서 지역 내외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차 광주시 양자정보기술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최근 청사에서 지역 내외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차 광주시 양자정보기술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자기술이 가져올 미래와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중점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양자정보기술과 지역 주력산업인 광산업 기반기술을 연계한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국내 양자기술 분야를 이끌고 있는 한국연구재단 이순칠 양자기술단장이 ‘대한민국 양자정보기술의 기술현황과 미래 추진방향’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를 통해 정부의 정책 방향성 뿐만 아니라 국내 양자기술 분야의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광주TP는 설명했다.
또 국내 양자선도기업인 SK텔레콤, ㈜우리로, GQT코리아를 비롯해 한국연구재단,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학교, 한국광기술원, 조선대학교 등 10여명의 전문가들과 자문위원회를 진행했다. 자문위원회에서는 지역의 지속적인 미래먹거리를 발굴하고 산업트렌드에 대응, 기존산업의 확장방안에 대한 전략이 논의됐다.
광주TP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광주시가 보유한 광산업과 인공지능 데이터산업 등의 인프라 강점을 활용, 양자정보기술을 지역이 주도하는 미래 선도기술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근간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김영집 광주TP 원장은 “양자정보기술에 대한 중앙정부의 투자가 지역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양자기술 생태계 향상과 양자기술 분야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개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자기술이 가져올 미래와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중점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양자정보기술과 지역 주력산업인 광산업 기반기술을 연계한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국내 양자기술 분야를 이끌고 있는 한국연구재단 이순칠 양자기술단장이 ‘대한민국 양자정보기술의 기술현황과 미래 추진방향’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를 통해 정부의 정책 방향성 뿐만 아니라 국내 양자기술 분야의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광주TP는 설명했다.
또 국내 양자선도기업인 SK텔레콤, ㈜우리로, GQT코리아를 비롯해 한국연구재단,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학교, 한국광기술원, 조선대학교 등 10여명의 전문가들과 자문위원회를 진행했다. 자문위원회에서는 지역의 지속적인 미래먹거리를 발굴하고 산업트렌드에 대응, 기존산업의 확장방안에 대한 전략이 논의됐다.
광주TP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광주시가 보유한 광산업과 인공지능 데이터산업 등의 인프라 강점을 활용, 양자정보기술을 지역이 주도하는 미래 선도기술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근간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김영집 광주TP 원장은 “양자정보기술에 대한 중앙정부의 투자가 지역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양자기술 생태계 향상과 양자기술 분야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개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