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광주전남본부, 난방비 1240만원 지원
광주동노회 소속 40개 교회 아동 가정 62명 대상
입력 : 2023. 12. 03(일)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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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광주전남사업본부(본부장 정병원)는 광주동노회(노회장 백형)에 ‘난방온’ 지원금 1240만원을 전달했다.
월드비전 난방비 지원 사업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아동에게 난방비 20만원씩 지원해 이들이 조금이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중 광주동노회 소속 교회 중 40개 교회 62명이 선정돼 도움을 전달했다.
백형 광주동노회 회장은 “월드비전이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아동을 위한 사역을 하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동노회 교회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병원 본부장은 “올해 초 전남 영광에 이어 광주지역 교회 아동 가정에 난방비 지원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여름에는 여수기독교연합회에 냉방비를 지원했다. 월드비전도 교회에서 받은 사랑을 광주전남교회를 통해 흘려보내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월드비전 난방비 지원 사업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아동에게 난방비 20만원씩 지원해 이들이 조금이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중 광주동노회 소속 교회 중 40개 교회 62명이 선정돼 도움을 전달했다.
백형 광주동노회 회장은 “월드비전이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아동을 위한 사역을 하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동노회 교회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병원 본부장은 “올해 초 전남 영광에 이어 광주지역 교회 아동 가정에 난방비 지원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여름에는 여수기독교연합회에 냉방비를 지원했다. 월드비전도 교회에서 받은 사랑을 광주전남교회를 통해 흘려보내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