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작은영화관, 군민의 날 기념 시사회
9월 2~3일…선착순 현장 예매
입력 : 2023. 08. 28(월) 09:07
본문 음성 듣기
영광작은영화관 군민의 날 기념 군민 초청 시사회 포스터
영광작은영화관
영광작은영화관 전경
영광군은 영광작은영화관에서 9월 2일부터 3일까지 ‘군민의 날 기념 군민 초청 영화시사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군민의 날 기념 군민 초청 영화시사회는 영광군민의 날을 맞아 최신영화 관람으로 군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사랑하는 가족, 이웃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영광군민(개인)은 시사회 영화상영 당일 오전 9시부터 영광작은영화관에서 선착순 현장 예매(영화당 1인 2매 한정)가 가능하며, 상영 예정 작품은 ‘바다 탐험대 옥토넛’, ‘달짝지근해’, ‘콘크리트 유토피아’, ‘밀수’, ‘오펜하이머’ 등이 있다.

또 9월 5~15일 8일간 어린이집과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오전 1회차는 어린이를 위한 영화 ‘바다 탐험대 옥토넛’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번 시사회는 영광군에 거주하는 군민만 참여 가능하며, 작품의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 연령도 제한될 수 있다. 또 제작사 또는 배급사 사정에 의해 영화시사회 작품이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작은영화관 홈페이지(https://yeonggwang.scinem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뜻깊은 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영광작은영화관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영광 최신뉴스더보기

기사 목록

광남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