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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운전자 잡고보니 술냄새?"

2022. 12.04. 17:47:48

○ …음주운전 상태에서 사고를 낸 뒤 그대로 도주한 30대 남성이 결국 쇠고랑.

4일 광주 서부경찰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인 3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2시 40분께 서구 쌍촌동 일대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에 사고를 낸 뒤 그대로 달아나.

A씨의 음주운전 사실은 인근을 지나던 시민이 A씨를 100m가량 따라가 사고 사실을 알리던 중 술냄새가 나자 경찰에 신고하면서 들통.

적발 당시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확인.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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