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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극장가 ‘인생은 아름다워’·‘공조2’ 독주 막을까

2022. 10.07. 11:37:55

개봉 5주 차를 맞은 액션 코미디 ‘공조 2: 인터내셔날’이 박스오피스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 유력한 경쟁작으로 떠올랐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생은 아름다워’는 전날까지 이틀 연속 ‘공조 2’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날 오전 현재 예매율은 13.4%로 ‘공조 2’(10.4%)를 앞섰다. 라미란 주연의 ‘정직한 후보 2’는 10.3%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인생은 아름다워’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내 세연(염정아)이 남편 진봉(류승룡)과 함께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다.

공포영화 ‘스마일’, 라미란·송새벽 주연 코미디 ‘컴백홈’, 마블 스튜디오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버전, 애니메이션 ‘고고다이노 극장판: 얼음공룡의 비밀’과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등이 새로 개봉해 관객을 맞는다.


연합뉴스@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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