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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국민희망대표 20인에 대통령 기념시계 선물

2022. 05.25. 10:34:13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최초로 제작한 대통령 기념시계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취임식 때 동반 입장한 국민희망대표 20인을 5월 25일(수) 용산 집무실로 초청해 취임 후 최초로 제작한 대통령 기념시계를 선물하고, 사회 각계각층에서 희망을 보여준 국민대표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

국민희망대표 20인 중 1인은 개인사정상 불참(총 19인이 증정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증정식은 윤 대통령이 당선 직후 밝힌 ‘국민만 바라보고 제대로 모시겠다’는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용산 집무실의 문턱을 낮춰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마련된 행사이다.

초대된 사람들은 장애 극복 후 피트니스 선수로 재기에 성공한 김나윤 선수, 매년 익명으로 1억씩 기부해 온 박무근 씨, 3년간 모은 용돈 전액 50만원을 달걀로 기부한 어린이 육지승 군을 비롯한 취임식 국민희망대표 20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기여도가 높고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의 주인공들이다.

한편, 윤 대통령 취임 후 기념품 1호로 제작된 이번 손목시계 뒷면에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가 새겨져 있다. 또한 시계 디자인은 실사구시적 국정 운영을 천명한 윤 대통령의 철학을 반영하여 심플하면서도 실용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되었다.


서울, 맹인섭 기자 mis7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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