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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전담창구 운영
내달 3일부터 오프라인 접수

2021. 10.27. 19:01:31

목포시는 코롸19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소상공인 손실보상’ 전담창구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손실보상 신청 대상은 올해 3분기(7월 7일~ 9월 30일) 동안 집합금지·영업시간 제한 조치로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소상공인과 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개별업체별 손실액에 비례해 맞춤형으로 보상되며 분기별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시의 경우 유흥·단란, 홀덤펌, 콜라텍,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수영장, 직접판매홍보관 등 총 7000개소가 해당될 것으로 추정된다

신속보상은 27일부터 온라인(소상공인손실보상.kr)에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보상금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오는 11월 3일부터 목포시청 민원봉사실 ‘소상공인 손실보상’ 전담창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손실보상 전담창구 운영에 만전을 기해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손실보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손실보상 콜센터(1533-3300) 또는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목포=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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