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빛가람 로타리클럽 소외된 이웃찾아 봉사활동 ‘앞장’
국제로타리 3710지구 나주 빛가람로타리클럽 금성원 생필품 전달 화제
입력 : 2021. 09. 14(화)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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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710지구 나주 빛가람 로타리클럽(회장 유현철)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생필품 전달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나주 빛가람 로타리클럽은 14일 금천면에 위치한 금성원을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아동복지 시설인 금성원에 4년째 후원을 이어오며 어려운 이웃과 시설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유현철 나주 빛가람 로타리클럽 회장은 “길어진 코로나 19로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곳에 아이들을 위해 조그만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면서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데 우리 모두가 조그만 관심을 갖고 신경을 쓴다면 따뜻한 사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발 벗고 나서고 있는 이창광 나주 빛가람 로타리클럽 총무는 “빛가람 로타리클럽은 여러 경로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접하고 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을 살피지 못해 죄송하다”며 “능력이 되는 한 본인은 물론 로타리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주 빛가람 로타리클럽은 14일 금천면에 위치한 금성원을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아동복지 시설인 금성원에 4년째 후원을 이어오며 어려운 이웃과 시설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유현철 나주 빛가람 로타리클럽 회장은 “길어진 코로나 19로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곳에 아이들을 위해 조그만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면서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데 우리 모두가 조그만 관심을 갖고 신경을 쓴다면 따뜻한 사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발 벗고 나서고 있는 이창광 나주 빛가람 로타리클럽 총무는 “빛가람 로타리클럽은 여러 경로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접하고 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을 살피지 못해 죄송하다”며 “능력이 되는 한 본인은 물론 로타리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주=김경일 기자 mygo12345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