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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녹색소비자연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사업 추진
내달까지 모니터링 실시

2021. 09.12. 15:28:16

광주전남녹색소비자연대는 환경보존협회 2021년 음식문화개선 민간협력 홍보 교육사업에 선정돼 광주 북구형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지구를 살리는 식탁)을 오는 10월까지 진행한다.

12일 녹색소비자연대에 따르면 공동주택의 상황은 음식물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구별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배출하고 있다.

이에 녹색소비자연대는 북구 운암동 우성아파트 486세대와 벽산블루밍 메가씨티 1단지 아파트 836세대 입주민을 대상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허승희 사무처장은 “추후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전, 사후 평가보고회 자리를 마련하고 우수 아파트를 선정한다”며 “광주 북구형 음식물쓰레기줄이기(지구를 살리는 식탁)현판을 지급해 지속적으로 사업에 관해 결과를 도출하고 반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빈그릇 운동 및 남은 음식 다회용기 사용하기 등 확산시키기 위해 쿠폰제를 실시해 시민들의 참여를 고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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