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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농축산물 식품안전 관리 집중
내달 11일까지 설 명절 대비 특별관리기간 운영

2021. 01.18. 16:08:06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1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농축산물의 원산지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식품안전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농협은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도내 400여 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 축산물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품과 제수용품 등에 대한 식품안전 5대 중대위반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또 전남지역 하나로마트 등 모든 경제사업장에 대해서는 식품안전관리 교육자료를 안내해 소관사업장에서 자율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서홍 농협 전남지역본부장은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을 포함한 모든 판매장에 대해 식품안전관련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축산물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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