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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쇼핑, 설맞이 최대 40% 할인 선물 대전
특산품 8000종 판매…쿠폰팩·타임딜 등 이벤트도

2021. 01.18. 15:16:3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는 오는 2월 5일까지 전국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하는 우체국쇼핑 ‘2021년 설 선물대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물대전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인기상품인 곶감, 과일세트, 한과, 굴비, 건해산물 세트 등 특산물과 생활용품 8000종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인기상품 중 한우(등심 2.4㎏)는 30% 할인된 16만5000원에, 굴비(10미)는 35% 할인된 9만7500원에, 곶감(건시 2㎏)은 30% 할인된 4만9700원에 각각 선보인다.

구매하는 전 고객에 총 1만원 상당의 할인쿠폰팩을 제공하며, 알뜰하게 명절 선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화·수요일 10시 한정수량 특가 이벤트인 ‘타임딜’도 운영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구매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우체국쇼핑은 지난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농어민,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해 ‘힘내라 대한민국’ 특별기획전 등을 열어 약 200억원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코로나19 확산 초기 마스크 구매 여건이 취약한 읍·면지역 우체국에 보건용 마스크를 공급하기도 했다.

박종석 본부장은 “이번 설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가족과 함께할 수 없어 모든 국민들에게 힘든 명절이 될 것으로 예상 된다”면서 “만나지는 못하지만 귀한 마음을 우체국쇼핑으로 전하면 농·어민, 소상공인 물건 구매로 이어져 지역경제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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