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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김희경 교수가 들려주는 ‘갑상선질환 치료법’
KBC ‘내 몸을 부탁해’…15일 오후 6시50분 방송

2020. 10.14. 18:31:29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김희경 교수(내분비대사내과)가 15일 오후 6시 50분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KBC광주방송 의학·건강정보 토크쇼 ‘내 몸을 부탁해’ 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얕보다 큰 코 다치는 갑상선질환’이라는 주제로, 관련질환의 다양한 증상과 치료법 등에 관해 집중조명한다.

갑상선은 우리 몸 중 목 앞의 가운데 위치하며, 기도 주위를 나비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는 내분비기관이다.

갑상선은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인체의 대사를 촉진하고 기능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유없이 피로감이 지속되거나 불안하고, 목 주변에 혹이 만져진다면 갑상선 이상 여부를 검사받아볼 필요성이 있다.

김교수는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이유,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나 항진증의 증상, 각 증상별 진단과 치료법 등에 관해 들려준다.

국내 암발병률 1위인 갑상선암과 갑상선 결절 등에 관해서도 자세히 알려준다. 특히 여성의 갑상선암 발병률이 높은 이유, 구체적인 진단과 치료법, 수술후 관리법, 조기 검진의 중요성 등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김희경 교수는 갑상선암과 갑상선질환 분야의 ‘젊은 명의’로 주목받고 있다. 활발한 연구활동을 병행해 대한내과학회와 대한갑상선학회의 학술상, 대한내분비학회 학술상과 ‘젊은 연구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고귀한 기자 pressgh@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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