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체육회, 생활체육동호회 리그대회 공모 3종목 선정
골프·볼링·족구 등 총 6000만원 국비 확보
입력 : 2020. 06. 10(수)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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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체육회(회장 이봉영)가 대한체육회 주관 ‘2020년 생활체육동호회 리그대회’ 공모사업에 확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서 180개가 접수된 가운데 39개 시·군·구의 89개 리그대회가 선정됐다.
국비로 운영되는 생활체육 리그대회로 영암군체육회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민선 영암군체육회에서 전국 최초로 3개 종목이 선정돼 주목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영암군체육회는 골프와 볼링, 족구 등 각 종목당 2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지역 생활체육과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
이봉영 영암군체육회장은 “지역 체육 동호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꾀하겠다”며 “동·하계 훈련을 비롯해 다양한 체육 관련 사업을 유치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 건강에 기여하는 민선 체육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서 180개가 접수된 가운데 39개 시·군·구의 89개 리그대회가 선정됐다.
국비로 운영되는 생활체육 리그대회로 영암군체육회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민선 영암군체육회에서 전국 최초로 3개 종목이 선정돼 주목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영암군체육회는 골프와 볼링, 족구 등 각 종목당 2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지역 생활체육과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
이봉영 영암군체육회장은 “지역 체육 동호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꾀하겠다”며 “동·하계 훈련을 비롯해 다양한 체육 관련 사업을 유치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 건강에 기여하는 민선 체육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