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전라선 KTX, 9월 20일부터 주말 4회 증편"
입력 : 2019. 08. 13(화)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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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국회부의장, 여수을)은 13일 “다음달 20일부터 전라선 KTX가 주말에만 4회 증편 운행된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코레일에 여수 관광객 급증으로 전라선 KTX 증편을 계속 요구했는데, 코레일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말만이라도 증편 운행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코레일은 일단 오는 20일부터 예매를 시작해서 다음달 20일 첫 증편 운행된다”며 “금·토요일 용산에서 20시 35분, 토·일요일 행신에서 12시 10분, 그리고 여수에서는 토·일요일에 8시 2분과 19시 32분에 각각 운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의원에 따르면 전라선 용산~여수 KTX는 지난 2011년 10월 개통 초기 주말 기준 1일 10회에서 지난달 현재 28회로 증편됐고, 다음달부터 주말 32회로 추가 증편된다.
또 올해 일평균 이용객은 1만7919명으로 이는 2016년 1만626명 보다 7293명(68.6%)이 늘었다.
주 의원은 “용산~여수 전라선 KTX 주말 증편은 환영하지만, 여전히 수서발 전라선 고속철도가 운행되지 않아 강남을 가려는 지역민들과 강남에서 여수를 방문하려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며 “국토교통부 및 관계 기관에 계속 촉구해 빠른 시일 내 수서역에서도 전라선 고속철도가 운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코레일에 여수 관광객 급증으로 전라선 KTX 증편을 계속 요구했는데, 코레일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말만이라도 증편 운행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코레일은 일단 오는 20일부터 예매를 시작해서 다음달 20일 첫 증편 운행된다”며 “금·토요일 용산에서 20시 35분, 토·일요일 행신에서 12시 10분, 그리고 여수에서는 토·일요일에 8시 2분과 19시 32분에 각각 운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의원에 따르면 전라선 용산~여수 KTX는 지난 2011년 10월 개통 초기 주말 기준 1일 10회에서 지난달 현재 28회로 증편됐고, 다음달부터 주말 32회로 추가 증편된다.

주 의원은 “용산~여수 전라선 KTX 주말 증편은 환영하지만, 여전히 수서발 전라선 고속철도가 운행되지 않아 강남을 가려는 지역민들과 강남에서 여수를 방문하려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며 “국토교통부 및 관계 기관에 계속 촉구해 빠른 시일 내 수서역에서도 전라선 고속철도가 운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