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오리 부화장 화재…외국인근로자 5명 병원 이송
입력 : 2026. 09. 21(월)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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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10시15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해보면 한 오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한 오리공장에서 불이 나 외국인 근로자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5분 함평군 해보면 한 오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할 당시 시설 관계자들에 의해 화재 발생 20분 만인 오전 10시35분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외국인 작업자 5명이 연기를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다. 사무실 일부가 불에 타거나 그을렸다.
소방당국은 사무실에 설치된 CCTV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5분 함평군 해보면 한 오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할 당시 시설 관계자들에 의해 화재 발생 20분 만인 오전 10시35분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외국인 작업자 5명이 연기를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다. 사무실 일부가 불에 타거나 그을렸다.
소방당국은 사무실에 설치된 CCTV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