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K-BATTERY쇼' 투자유치활동
입력 : 2026. 09. 10(목)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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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이차전지 산업 전문박람회인 ‘K-BATTERY SHOW 2026)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항만공사는 세풍 항만배후단지를 광양만권의 첨단 소재 및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 전략 거점으로 육성키로 하고 이번 박람회에서 양·음극재 등 핵심소재, 배터리셀·팩 제조, 폐배터리 재활용 이차전지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상담을 벌이고 있다.
세풍항만배후단지는 광양항을 통한 원자재 수입과 제품 수출 등 해상물류에 유리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 인근 율촌 등 산업단지와 연계한 이차전지 관련 기업 간 협업과 물류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항만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발굴된 잠재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4분기에 입주기업 모집공고를 내고 이차전지 우수기업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항만공사 관계자는 “박람회 현장에서 이차전지 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세풍 항만 배후단지의 투자여건을 적극 알리고 잠재기업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투자유치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항만공사는 세풍 항만배후단지를 광양만권의 첨단 소재 및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 전략 거점으로 육성키로 하고 이번 박람회에서 양·음극재 등 핵심소재, 배터리셀·팩 제조, 폐배터리 재활용 이차전지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상담을 벌이고 있다.
세풍항만배후단지는 광양항을 통한 원자재 수입과 제품 수출 등 해상물류에 유리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 인근 율촌 등 산업단지와 연계한 이차전지 관련 기업 간 협업과 물류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항만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발굴된 잠재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4분기에 입주기업 모집공고를 내고 이차전지 우수기업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항만공사 관계자는 “박람회 현장에서 이차전지 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세풍 항만 배후단지의 투자여건을 적극 알리고 잠재기업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투자유치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