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살펴보는 관란객들
입력 : 2026. 09. 06(일) 14:38
본문 음성 듣기
작품 살펴보는 관란객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제3전시관에서 니나 카넬의 ‘강령술사’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작품 살펴보는 관란객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제3전시관에서 니나 카넬의 ‘강령술사’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작품 살펴보는 관란객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제3전시관에서 니나 카넬의 ‘강령술사’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제3전시관에서 니나 카넬의 ‘강령술사’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포토뉴스 최신뉴스더보기

기사 목록

광남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