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 보행 안전 확보·범죄예방 ‘온힘’
입력 : 2026. 08. 25(화)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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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경찰은 시민경찰대, 광천동자율방범대와 함께 지난 24일 광천동 일원에서 범죄없는 안전서구를 위한 민·경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광주 서부경찰서
광주 서부경찰은 시민경찰대, 광천동자율방범대와 함께 광천동 일원에서 범죄없는 안전서구를 위한 민·경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은 서부경찰 범죄예방진단팀, 시민경찰, 광천동 자율방범대, 서부서 전의경회 등 25명이 참여했다.
광천동은 대규모 주택 재개발 사업 추진과 이주 등의 영향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공·폐가 증가와 방범시설 철거 등으로 야간 보행 안전확보와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들은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보행로와 재개발 사업 추진지역, 공·폐가 및 방범시설 철거로 야간 보행 취약성이 우려되는 구역을 집중 순찰했다.
광주 서부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협력치안을 강화하고, 재개발지역 및 주변의 범죄취약 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서부경찰 범죄예방진단팀, 시민경찰, 광천동 자율방범대, 서부서 전의경회 등 25명이 참여했다.
광천동은 대규모 주택 재개발 사업 추진과 이주 등의 영향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공·폐가 증가와 방범시설 철거 등으로 야간 보행 안전확보와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들은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보행로와 재개발 사업 추진지역, 공·폐가 및 방범시설 철거로 야간 보행 취약성이 우려되는 구역을 집중 순찰했다.
광주 서부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협력치안을 강화하고, 재개발지역 및 주변의 범죄취약 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