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태인동서 견인형 트레일러 화재…230만원 상당 피해
입력 : 2026. 08. 08(토)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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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에서 견인형 트레일러에 불이 나 2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17분 광양시 태인동에서 견인형 트레일러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도착해 화재 발생 22분 만인 오후 3시39분 불을 껐다.
이 불로 견인형 트레일러 뒷바퀴와 적재함 일부가 타 소방 추산 231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에 따른 과부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17분 광양시 태인동에서 견인형 트레일러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도착해 화재 발생 22분 만인 오후 3시39분 불을 껐다.
이 불로 견인형 트레일러 뒷바퀴와 적재함 일부가 타 소방 추산 231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에 따른 과부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