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공장서 자연발화 추청 화재…30분만에 꺼져
입력 : 2026. 07. 27(월)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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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새벽시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한 공장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44분 광산구 장록동 한 공장 외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30분 만인 오전 4시14분 불을 껐다.

이 불로 공장 외부에 있던 파렛트, 천막 등이 타 소방 추산 3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에 있던 깻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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