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 건강나눔 실천
케이에스팜과 베트남교민회에 질유산균 전달
입력 : 2026. 07. 09(목)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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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광주서구협의회는 최근 케이에스팜과 함께 광주전남베트남교민회 소속 여성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한 ‘건강나눔 사랑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광주서구협의회는 최근 광주전남베트남교민회 소속 여성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한 ‘건강나눔 사랑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직장공장새마을서구협의회와 회원사인 케이에스팜이 합심해 마련한 자리로, 지역 내 외국인 주민들이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케이에스팜이 후원한 여성용 질유산균 100개로, 타국에서 생활하는 베트남교민회 여성 회원들에게 실질적이고 따뜻한 격려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채 직장공장새마을서구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동반자인 베트남교민회 여성 회원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광수 케이에스팜 대표는 “타국에서 생활하며 건강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교민 분들에게 이번 유산균 지원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웬티레화 광주전남베트남교민회 회장은 “교민회 회원들의 건강을 위해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정을 나눠준 서구협의회와 케이에스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사회 내 취약계층과 이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 및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은 직장공장새마을서구협의회와 회원사인 케이에스팜이 합심해 마련한 자리로, 지역 내 외국인 주민들이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케이에스팜이 후원한 여성용 질유산균 100개로, 타국에서 생활하는 베트남교민회 여성 회원들에게 실질적이고 따뜻한 격려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채 직장공장새마을서구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동반자인 베트남교민회 여성 회원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광수 케이에스팜 대표는 “타국에서 생활하며 건강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교민 분들에게 이번 유산균 지원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웬티레화 광주전남베트남교민회 회장은 “교민회 회원들의 건강을 위해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정을 나눠준 서구협의회와 케이에스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사회 내 취약계층과 이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 및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