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호 전남사랑의열매 회장, 성금 3000만원 전달
담양 이웃사랑 실천…전남 12호·담양 1호 아너 회원
입력 : 2026. 07. 06(월)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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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전남사랑의열매)이 최근 담양군의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전남사랑의열매
허영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전남사랑의열매)이 최근 담양군의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6일 전남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지난 1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46대 담양군수 취임식과 함께 진행된 전달식에는 허영호 회장, 박종원 군수 및 주요 내빈과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사용될 계획이다.
허 회장은 전남 12호이자 담양 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오랜 기간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특히 담양에서 성장한 기업인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고향 환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맡아 전남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영호 회장은 “고향 담양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6일 전남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지난 1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46대 담양군수 취임식과 함께 진행된 전달식에는 허영호 회장, 박종원 군수 및 주요 내빈과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사용될 계획이다.
허 회장은 전남 12호이자 담양 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오랜 기간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특히 담양에서 성장한 기업인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고향 환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맡아 전남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영호 회장은 “고향 담양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