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반값 여행’ 인기 고공행진
1·2차 조기 마감…관광객 지역 소비액 15억 돌파
입력 : 2026. 06. 29(월) 05:42
본문 음성 듣기
가가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의 메인 화면 캡쳐한 이미지
완도군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완도 반값 여행’의 3차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3차 사전 신청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완도 여행 계획이 있는 관광객(인근 지역 강진·해남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여행 경비를 지원받기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원이다.
지원 금액은 개인(1인) 기준 최대 10만원, 청년(19~34세)은 최대 14만원, 팀(2인 이상)은 최대 20만원, 가족(최대 5인)은 최대 50만원이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여행을 오기 최소 1일 전 반드시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에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여행이 끝나면 10일 이내에 완도 관광지에서 촬영(신청자 및 동반인 포함)한 사진 2장 이상과 숙박·식당·카페·특산품 판매장·체험장 등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누리집을 통해 증빙하면 된다.
1·2차 완도 반값 여행 신청자는 총 1만6257명으로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액은 15억900여만원으로 집계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값 여행은 1·2차에 이어 3차도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완도군 관계자는 “올해 여름휴가는 완도를 찾아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치유하고 여행 경비 혜택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3차 사전 신청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완도 여행 계획이 있는 관광객(인근 지역 강진·해남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여행 경비를 지원받기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원이다.
지원 금액은 개인(1인) 기준 최대 10만원, 청년(19~34세)은 최대 14만원, 팀(2인 이상)은 최대 20만원, 가족(최대 5인)은 최대 50만원이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여행을 오기 최소 1일 전 반드시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에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여행이 끝나면 10일 이내에 완도 관광지에서 촬영(신청자 및 동반인 포함)한 사진 2장 이상과 숙박·식당·카페·특산품 판매장·체험장 등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누리집을 통해 증빙하면 된다.
1·2차 완도 반값 여행 신청자는 총 1만6257명으로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액은 15억900여만원으로 집계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값 여행은 1·2차에 이어 3차도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완도군 관계자는 “올해 여름휴가는 완도를 찾아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치유하고 여행 경비 혜택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도=김혜국 기자 knk183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