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발대
광주대 학생·주부모임 회원 등 60여명 재능기부 동참
입력 : 2026. 06. 01(월)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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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광주본부는 1일 대촌농협 대강당과 힐링가든 휴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농협 광주본부는 1일 대촌농협 대강당과 힐링가든 휴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은 기존의 일회성 농촌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도시민의 전문성과 재능을 농촌 활력으로 연결하는 상생형 농촌가치 창출 프로그램이다.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류 모델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과 광주대학교 학생 30명, 고향생각주부모임 회원 30명 등 재능 나눔에 참여하는 6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단은 보건·의료, 스포츠재활, 뷰티, 농촌체험활동 등 4개 분야로 나눠 활동을 진행했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혈당 검사를, 스포츠재활 분야에서는 통증 완화 마사지를 제공했으며, 뷰티 분야에서는 네일케어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참여자들의 전공과 특기를 살린 맞춤형 재능 나눔이 이뤄졌다.
광주본부는 하반기 중 국민참여단 활성화를 위한 전용 플랫폼을 구축해 참여자 간 소통과 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농 상생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은 도시와 농촌이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맺고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도시민의 재능이 농촌의 활력이 되고, 농촌의 가치가 도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건강한 도농 교류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은 기존의 일회성 농촌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도시민의 전문성과 재능을 농촌 활력으로 연결하는 상생형 농촌가치 창출 프로그램이다.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류 모델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과 광주대학교 학생 30명, 고향생각주부모임 회원 30명 등 재능 나눔에 참여하는 6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단은 보건·의료, 스포츠재활, 뷰티, 농촌체험활동 등 4개 분야로 나눠 활동을 진행했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혈당 검사를, 스포츠재활 분야에서는 통증 완화 마사지를 제공했으며, 뷰티 분야에서는 네일케어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참여자들의 전공과 특기를 살린 맞춤형 재능 나눔이 이뤄졌다.
광주본부는 하반기 중 국민참여단 활성화를 위한 전용 플랫폼을 구축해 참여자 간 소통과 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농 상생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은 도시와 농촌이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맺고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도시민의 재능이 농촌의 활력이 되고, 농촌의 가치가 도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건강한 도농 교류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