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이종욱, 노동 분야 10대 정책공약 발표
주 4일제 실현·청년 의무고용 확대 등 약속
입력 : 2026. 05. 26(화)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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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이종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2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모든 노동이 존중 받는 전남·광주를 위한 노동 분야 10대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진보당 이종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모든 노동이 존중 받는 전남·광주를 위한 노동 분야 10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종욱 후보는 2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노동전문가로서 노동평등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핵심 철학으로 ‘평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고용 형태, 학력, 성별, 기업 규모 등에 따른 임금 차별이 결혼·출산·주거 등 각종 사회문제와 일자리 미스매칭을 야기한다”며 “동일 노동, 동일 임금 대원칙을 확립하겠다”고 약속했다.
10대 공약으로는 공공기관부터 1일 7시간, 주 4일제 실현, 청년 의무고용 20%로 확대, 민간위탁 직영 전환 및 특별시 사무종사자 정규직 전환 등을 제시했다.
또 공공부문 최저임금 389만6000원으로 의무화, 노동부시장 임명 및 노동정책인권실 설치, 주 15시간 미만 편법고용 금지, 학력·학벌·인종에 따른 노동차별 해소, 3년 유급 출산 유가·육아휴직 보장 등도 약속했다.
이종욱 후보는 “노동자 편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노동자들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며 “노동자 차별이 사라지고, 처우가 좋아지면 소비가 늘어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이며 노동하기 좋은 도시가 결국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벽부터 밤까지 현장 유세를 하면서 진보당에 대한 민심이 뜨거워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번 선거에서 준비된 제2당, 진보당을 선택해 주시면 그 표가 전남광주 정치의 수준을 높이고 삶을 바꿀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종욱 후보는 2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노동전문가로서 노동평등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핵심 철학으로 ‘평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고용 형태, 학력, 성별, 기업 규모 등에 따른 임금 차별이 결혼·출산·주거 등 각종 사회문제와 일자리 미스매칭을 야기한다”며 “동일 노동, 동일 임금 대원칙을 확립하겠다”고 약속했다.
10대 공약으로는 공공기관부터 1일 7시간, 주 4일제 실현, 청년 의무고용 20%로 확대, 민간위탁 직영 전환 및 특별시 사무종사자 정규직 전환 등을 제시했다.
또 공공부문 최저임금 389만6000원으로 의무화, 노동부시장 임명 및 노동정책인권실 설치, 주 15시간 미만 편법고용 금지, 학력·학벌·인종에 따른 노동차별 해소, 3년 유급 출산 유가·육아휴직 보장 등도 약속했다.
이종욱 후보는 “노동자 편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노동자들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며 “노동자 차별이 사라지고, 처우가 좋아지면 소비가 늘어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이며 노동하기 좋은 도시가 결국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벽부터 밤까지 현장 유세를 하면서 진보당에 대한 민심이 뜨거워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번 선거에서 준비된 제2당, 진보당을 선택해 주시면 그 표가 전남광주 정치의 수준을 높이고 삶을 바꿀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