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주말 ‘낮 최고 30도’ 여름 날씨
이동성 고기압 영향…일교차 유의
입력 : 2026. 05. 14(목)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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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예상 최고·최저 기온 시계열. 사진제공=광주지방기상청
주말까지 광주·전남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여름 같은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됐다.
14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은 이동성 고기압과 강한 햇볕의 영향으로, 지면이 가열되면서 당분간 낮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다만, 습도는 높지 않아 체감온도는 2~3도 가량 낮겠다.
한동안 아침 기온은 12∼1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낮 기온은 24∼32도로 평년보다 3~5도 높겠다.
16~17일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에 달하겠다.
다음주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많겠으나, 20일에는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면서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14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은 이동성 고기압과 강한 햇볕의 영향으로, 지면이 가열되면서 당분간 낮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다만, 습도는 높지 않아 체감온도는 2~3도 가량 낮겠다.
한동안 아침 기온은 12∼1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낮 기온은 24∼32도로 평년보다 3~5도 높겠다.
16~17일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에 달하겠다.
다음주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많겠으나, 20일에는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면서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