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채연, KIA 승리 기원 시구
21일 LG와의 홈경기서…"부상 없이 좋은 경기 펼치길"
입력 : 2026. 05. 14(목)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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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채연. 사진제공=KIA타이거즈
KIA타이거즈가 오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타이거즈 찐팬’ 가수 이채연을 시구자로 초청한다.
이채연은 지난 2018년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미니앨범 ‘Till I Di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평소 KIA의 열성 팬으로 잘 알려진 이채연은 지난 2022년 홈경기 시구 이후 4년 만에 다시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이채연은 “다시 한 번 시구를 위해 챔필을 찾게 돼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타이거즈 팬들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면서 승리를 기원하겠다. 선수들도 부상 없이 좋은 경기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채연은 지난 2018년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미니앨범 ‘Till I Di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평소 KIA의 열성 팬으로 잘 알려진 이채연은 지난 2022년 홈경기 시구 이후 4년 만에 다시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이채연은 “다시 한 번 시구를 위해 챔필을 찾게 돼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타이거즈 팬들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면서 승리를 기원하겠다. 선수들도 부상 없이 좋은 경기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