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14명 공채…역대 최대 규모
지역인재 중심 선발…장애인 별도전형 등 포용채용 강화
입력 : 2026. 04. 02(목)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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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전남개발공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14명 공개채용에 나서며 지역 일자리 확대에 속도를 낸다.
전남개발공사는 2일 2026년 상반기 정규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단일 기준 최대 규모로, 지역 인재 확보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집은 건축·토목·전기·도시계획·재난안전 등 기술6급과 경영·법률·회계 등 행정6급을 포함해 전 분야에 걸쳐 이뤄진다. 행정7급 장애인 전형 1명도 별도로 선발한다.
채용 방식은 지역 제한을 적용해 전남 기반 인재를 우선 발굴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에 가점을 부여해 사회적 배려계층의 진입 기회도 넓혔다. 장애인 전형을 별도로 운영하는 점도 특징이다.
전형 절차는 필기시험(NCS 및 전공)을 시작으로 서류와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전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직무역량과 공공성 중심 평가를 통해 채용의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원서접수는 15일부터 24일까지 전남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5월 16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7월 7일이다.
공사는 채용 과정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순천대·목포대·동신대 등 전남 거점대학과 남도학숙을 중심으로 채용설명회를 열고 전형별 준비 전략과 질의응답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개발공사는 택지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에너지사업, 주택공급 등 지역 핵심 인프라를 담당하는 지방공기업이다.
장충모 사장은 “지역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이끌 인재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며 “전남과 함께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개발공사는 2일 2026년 상반기 정규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단일 기준 최대 규모로, 지역 인재 확보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집은 건축·토목·전기·도시계획·재난안전 등 기술6급과 경영·법률·회계 등 행정6급을 포함해 전 분야에 걸쳐 이뤄진다. 행정7급 장애인 전형 1명도 별도로 선발한다.
채용 방식은 지역 제한을 적용해 전남 기반 인재를 우선 발굴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에 가점을 부여해 사회적 배려계층의 진입 기회도 넓혔다. 장애인 전형을 별도로 운영하는 점도 특징이다.
전형 절차는 필기시험(NCS 및 전공)을 시작으로 서류와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전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직무역량과 공공성 중심 평가를 통해 채용의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원서접수는 15일부터 24일까지 전남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5월 16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7월 7일이다.
공사는 채용 과정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순천대·목포대·동신대 등 전남 거점대학과 남도학숙을 중심으로 채용설명회를 열고 전형별 준비 전략과 질의응답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개발공사는 택지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에너지사업, 주택공급 등 지역 핵심 인프라를 담당하는 지방공기업이다.
장충모 사장은 “지역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이끌 인재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며 “전남과 함께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