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통합특별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출범
킥오프 회의서 실국별 핵심 앵커기업 선정·유치전략 논의
입력 : 2026. 02. 25(수)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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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가 25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4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Kick-Off 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을 출범시키며 400만 통합특별시 구상의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전남도는 25일 도청에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킥오프 회의를 열고,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과 연계한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목표는 80만 명 인구 유입과 450조원 규모 투자 실현이다.
이번 전담반은 전략산업국, 에너지산업국, 일자리투자유치국, 농축산식품국, 해양수산국, 건설교통국 등 8개 실국이 참여하는 범도 차원의 조직으로, 강위원 경제부지사가 회의를 주재했다. 각 실국은 소관 분야별 핵심 타깃 기업을 선정해 책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반도체, 우주항공, 미래모빌리티, 농업 인공지능 전환(AX) 등 전략 산업 분야의 앵커기업을 우선 접촉 대상으로 정하고, 단계별 유치 전략을 공유했다. 전담반은 월 2회 정례회의를 통해 기업 접촉·상담·현장 방문·투자 검토로 이어지는 진행 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또 인허가, 입지, 전력, 용수, 인력 확보 등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전담반이 직접 조정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강화해 기업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강위원 부지사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100년 미래를 좌우할 핵심은 기업유치 성과”라며 “기업별 맞춤형 투자제안서를 마련하고 공공기관 이전, 산업단지 조성, 산업 대전환 전략과 연계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전담반 운영을 통해 산업별 핵심 기업을 조기에 확보하고, 통합특별시 출범과 맞물린 산업 지형 재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전남도는 25일 도청에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킥오프 회의를 열고,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과 연계한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목표는 80만 명 인구 유입과 450조원 규모 투자 실현이다.
이번 전담반은 전략산업국, 에너지산업국, 일자리투자유치국, 농축산식품국, 해양수산국, 건설교통국 등 8개 실국이 참여하는 범도 차원의 조직으로, 강위원 경제부지사가 회의를 주재했다. 각 실국은 소관 분야별 핵심 타깃 기업을 선정해 책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반도체, 우주항공, 미래모빌리티, 농업 인공지능 전환(AX) 등 전략 산업 분야의 앵커기업을 우선 접촉 대상으로 정하고, 단계별 유치 전략을 공유했다. 전담반은 월 2회 정례회의를 통해 기업 접촉·상담·현장 방문·투자 검토로 이어지는 진행 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또 인허가, 입지, 전력, 용수, 인력 확보 등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전담반이 직접 조정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강화해 기업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강위원 부지사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100년 미래를 좌우할 핵심은 기업유치 성과”라며 “기업별 맞춤형 투자제안서를 마련하고 공공기관 이전, 산업단지 조성, 산업 대전환 전략과 연계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전담반 운영을 통해 산업별 핵심 기업을 조기에 확보하고, 통합특별시 출범과 맞물린 산업 지형 재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