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빈집털이 30대 쇠고랑
입력 : 2026. 02. 06(금)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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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없는 빈집에서 3600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30대 남성이 쇠고랑.
광주 서부경찰은 6일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18일 오전 11시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에 침입해 3600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아.
조사 결과 A씨는 주택 대문이 잠겨 있지 않은 집을 타깃으로 삼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경찰은 CCTV를 토태로 절도범을 추적해 지난 3일 A씨를 검거.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가 떨어지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경찰은 동종 전과가 있는 점과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 지난 5일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아.
광주 서부경찰은 6일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18일 오전 11시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에 침입해 3600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아.
조사 결과 A씨는 주택 대문이 잠겨 있지 않은 집을 타깃으로 삼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경찰은 CCTV를 토태로 절도범을 추적해 지난 3일 A씨를 검거.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가 떨어지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경찰은 동종 전과가 있는 점과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 지난 5일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아.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