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심리·독서로 기업·사회 회복 모색
입력 : 2026. 02. 04(수)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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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식 작가
광주경총, 심리·독서로 기업·사회 회복 모색
6일 박연식 작가 초청 ‘K-Library’ 주제 금요포럼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가 심리학과 독서 문화의 접점을 통해 기업과 사회의 회복 가능성을 모색한다.
광주경총은 오는 6일 심리학 전문가 박연식 작가를 초청해 ‘K-Library(잠자는 거인을 깨운다)’를 주제로 제1711회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박연식 작가는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 회복을 독서와 질문의 힘으로 풀어내는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잠자는 거인을 깨운다는 것, 도서관은 많아졌지만 사람은 왜 더 외로워졌는가, 질문을 회복하는 사회는 어떻게 사람을 살리는가, K-Library, 국가 정신건강을 위한 예방적 문화 인프라, 미니도서관은 왜 비즈니스가 될 수 있는가, 왜 지금 다시 도서관을 묻는가, K-Library는 무엇을 다르게 묻는가, 미니도서관, 기업을 잇는 가장 강한 가교 등의 흐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박 작가는 전방향독서심리상담연구소장이며 군부대와 공공·민간 현장을 오가는 등 독서치료와 심리 강연을 이어온 심리학 전문가다. 주요 저서로는 ‘북 큐레이션 책으로 말을 걸다’, ‘전방향 독서법과 독서 치료’ 등이 있다.
광주경총은 현재 894개 회원사가 활동 중인 지역 대표 경제단체로 국내 최장수 조찬포럼을 운영하며 저명 인사와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매주 금요일 CEO와 지역 노사민정,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2월 첫 강연은 잠재력과 역량, 에너지에 초점을 맞췄다”며 “이미 갖고 있는 잠재력을 인식하고 신념·감정·행동 방식을 전환해 스스로 원하는 삶과 조직의 변화를 만들어 가자는 자기 변화·자기계발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6일 박연식 작가 초청 ‘K-Library’ 주제 금요포럼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가 심리학과 독서 문화의 접점을 통해 기업과 사회의 회복 가능성을 모색한다.
광주경총은 오는 6일 심리학 전문가 박연식 작가를 초청해 ‘K-Library(잠자는 거인을 깨운다)’를 주제로 제1711회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박연식 작가는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 회복을 독서와 질문의 힘으로 풀어내는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잠자는 거인을 깨운다는 것, 도서관은 많아졌지만 사람은 왜 더 외로워졌는가, 질문을 회복하는 사회는 어떻게 사람을 살리는가, K-Library, 국가 정신건강을 위한 예방적 문화 인프라, 미니도서관은 왜 비즈니스가 될 수 있는가, 왜 지금 다시 도서관을 묻는가, K-Library는 무엇을 다르게 묻는가, 미니도서관, 기업을 잇는 가장 강한 가교 등의 흐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박 작가는 전방향독서심리상담연구소장이며 군부대와 공공·민간 현장을 오가는 등 독서치료와 심리 강연을 이어온 심리학 전문가다. 주요 저서로는 ‘북 큐레이션 책으로 말을 걸다’, ‘전방향 독서법과 독서 치료’ 등이 있다.
광주경총은 현재 894개 회원사가 활동 중인 지역 대표 경제단체로 국내 최장수 조찬포럼을 운영하며 저명 인사와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매주 금요일 CEO와 지역 노사민정,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2월 첫 강연은 잠재력과 역량, 에너지에 초점을 맞췄다”며 “이미 갖고 있는 잠재력을 인식하고 신념·감정·행동 방식을 전환해 스스로 원하는 삶과 조직의 변화를 만들어 가자는 자기 변화·자기계발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