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강기정 광주시장
해묵은 난제 풀고 2026년 부강한 광주로 도약
입력 : 2026. 01. 01(목)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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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습니다.
광주는 늘 위기를 기회로, 희망으로 바꿔냈습니다.
지난 한 해 그 어느 때보다 광주가 빛났던 시간이었습니다.
12월 3일 계엄에 따른 민주주의 위기 앞에서 다시 한번 80년 광주정신을 보여줬습니다. 시민들의 나눔과 연대라는 더 큰 힘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새로운 민주정부 탄생을 이끌었습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와 도시철도 상부도로 개방과 KTX 호남선 증편, 복합쇼핑몰 등 해묵은 난제들이 하나씩 해결의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지난해 여름 괴물 폭우에도 신속한 대응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이끌어 냈으며, 국가 AI 컴퓨팅센터 해남 지정이라는 위기도 미래 산업 전반에서 더 큰 기회를 만들어내며 전화위복이 되었습니다.
이제 광주는 부강한 광주로 나아갑니다.
AI·미래차·반도체를 삼각축으로 육성 하는 등 이재명 정부와 함께 부강한 광주가 시작됩니다.
어떤 위기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광주는,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 분명히 해낼 것입니다.
광주는 늘 위기를 기회로, 희망으로 바꿔냈습니다.
지난 한 해 그 어느 때보다 광주가 빛났던 시간이었습니다.
12월 3일 계엄에 따른 민주주의 위기 앞에서 다시 한번 80년 광주정신을 보여줬습니다. 시민들의 나눔과 연대라는 더 큰 힘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새로운 민주정부 탄생을 이끌었습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와 도시철도 상부도로 개방과 KTX 호남선 증편, 복합쇼핑몰 등 해묵은 난제들이 하나씩 해결의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지난해 여름 괴물 폭우에도 신속한 대응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이끌어 냈으며, 국가 AI 컴퓨팅센터 해남 지정이라는 위기도 미래 산업 전반에서 더 큰 기회를 만들어내며 전화위복이 되었습니다.
이제 광주는 부강한 광주로 나아갑니다.
AI·미래차·반도체를 삼각축으로 육성 하는 등 이재명 정부와 함께 부강한 광주가 시작됩니다.
어떤 위기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광주는,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 분명히 해낼 것입니다.
광남일보@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