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RISE 정책네트워크 출범…혁신 구심점 형성
킥오프 회의…인구감소·지방소멸 등 대응
입력 : 2025. 08. 30(토)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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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RISE센터는 최근 광주시청에서 ‘G-RISE 정책네트워크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광주RISE 사업을 이끌어갈 정책 거버넌스 조직이 공식 출범했다.
광주RISE센터는 최근 광주시청에서 ‘G-RISE 정책네트워크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계, 지자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G-RISE 정책네트워크’라는 공식 명칭을 확정했다.
향후 5년간 광주RISE 사업의 로드맵과 단위과제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정책네트워크의 역할과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정책네트워크의 활동 방향도 구체화됐다.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한 정책 제언을 비롯해 대학 교육-실습-취업-창업-정착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 구축, AI·미래차·에너지 등 전략산업 맞춤형 커리큘럼 혁신, AI 2단계 사업과 연계한 산업구조 고도화, 호남권 초광역 협력 및 범부처 과제 확대, 성과지표 개선과 신규 혁신과제 발굴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광주RISE센터는 이번 정책네트워크 출범을 계기로 수시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워크숍·세미나 등을 운영하며 현장의 이슈와 성과자료를 공유, 중앙부처와도 긴밀히 협력해 범부처·초광역 혁신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참석한 위원들은 “G-RISE 정책네트워크는 지역혁신의 아이디어와 실행 전략을 모으는 협력 플랫폼”이라며 “산·학·연·관이 함께 힘을 모아 광주가 미래산업 기회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광주RISE센터 관계자는 “출범한 G-RISE 정책네트워크는 광주RISE의 추진동력을 높이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산·학·연·관의 협력을 통해 교육혁신과 산업고도화를 동시에 이루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혁신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주RISE센터는 최근 광주시청에서 ‘G-RISE 정책네트워크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계, 지자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G-RISE 정책네트워크’라는 공식 명칭을 확정했다.
향후 5년간 광주RISE 사업의 로드맵과 단위과제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정책네트워크의 역할과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정책네트워크의 활동 방향도 구체화됐다.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한 정책 제언을 비롯해 대학 교육-실습-취업-창업-정착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 구축, AI·미래차·에너지 등 전략산업 맞춤형 커리큘럼 혁신, AI 2단계 사업과 연계한 산업구조 고도화, 호남권 초광역 협력 및 범부처 과제 확대, 성과지표 개선과 신규 혁신과제 발굴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광주RISE센터는 이번 정책네트워크 출범을 계기로 수시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워크숍·세미나 등을 운영하며 현장의 이슈와 성과자료를 공유, 중앙부처와도 긴밀히 협력해 범부처·초광역 혁신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참석한 위원들은 “G-RISE 정책네트워크는 지역혁신의 아이디어와 실행 전략을 모으는 협력 플랫폼”이라며 “산·학·연·관이 함께 힘을 모아 광주가 미래산업 기회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광주RISE센터 관계자는 “출범한 G-RISE 정책네트워크는 광주RISE의 추진동력을 높이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산·학·연·관의 협력을 통해 교육혁신과 산업고도화를 동시에 이루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혁신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