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중독·질식재해 사망하고 제로화 ‘온 힘’
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 세미나 성료
입력 : 2025. 04. 03(목) 11:26

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는 최근 DL케미칼㈜ 대회의실에서 거점산단 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급성중독·질식재해로 인한 사망사고를 예방하고자 지역 네트워크 구축·세미나를 개최했다.
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는 최근 DL케미칼㈜ 대회의실에서 거점산단 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급성중독·질식재해로 인한 사망사고를 예방하고자 지역 네트워크 구축·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산업현장의 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거점산단별 주제발표를 통해 AI-IOT 접목한 스마트 고위험군 모니터링 방안과 산안법 시행에 따른 폭염대책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해 사전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온열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우 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장은 “전남동부권 온열질환, 급성중독 및 질식재해 사망사고 제로 달성을 목표로, 거점산단 보건관리자 협의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지역 네트워크 운영의 내실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산업현장의 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거점산단별 주제발표를 통해 AI-IOT 접목한 스마트 고위험군 모니터링 방안과 산안법 시행에 따른 폭염대책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해 사전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온열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우 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장은 “전남동부권 온열질환, 급성중독 및 질식재해 사망사고 제로 달성을 목표로, 거점산단 보건관리자 협의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지역 네트워크 운영의 내실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