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수산물 소비 촉진 앞장
29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입력 : 2025. 03. 26(수) 10:39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포스터
무안군은 오는 29일 무안전통시장에서 수산인의 날을 맞아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 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 고취를 위해 2012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수산물을 취급하는 점포 23개소가 참여하며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 최대 1인 2만원 한도 내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소비자에게 총 2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예산 소진 시 행사가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위축된 국내산 수산물의 소비심리가 고취되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안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 고취를 위해 2012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수산물을 취급하는 점포 23개소가 참여하며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 최대 1인 2만원 한도 내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소비자에게 총 2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예산 소진 시 행사가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위축된 국내산 수산물의 소비심리가 고취되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안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무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