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민·관·학 협력으로 전공나눔 봉사
호텔조리파티쉐과 재학생, 지역 어르신 점심식사 제공 등
입력 : 2024. 11. 12(화)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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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학교 호텔조리파티쉐과 김윤민 학과장과 학생, 지역 관계자들이 어르신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선이공대학교 재학생과 교수, 교직원들이 연말연시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다니며 전공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일 오전 호텔조리파티쉐과 김윤민 학과장과 재학생, 사회봉사단 직원 등 20여명은 신가동 자원봉사센터인 ‘해뜨락’을 방문해 점심식사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조선이공대와 신가동행정복지센터, 신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참여해 민·관·학 상생협력으로 풀어보는 세대통합 차원으로 기획됐다.
조선이공대 사회봉사단은 재학생들의 전공 기술을 활용하는 학생자치 봉사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그동안 뷰티아트과의 미용봉사를 비롯해 지역 노후 주택가 골목길 안전 귀가를 위한 LED태양광 센서 설치 등 지역사회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또 국립 5·18민주묘지 비석 닦기, 도농상생 농촌사랑 봉사활동, 동구 사랑나눔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과 소통하며 행복한 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윤민 호텔조리파티쉐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전공 기술로 봉사에 나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특히 지역민을 위해 학과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면서 진로 선택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승영 사회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우리 봉사단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가 지역 밀착 전공나눔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9일 오전 호텔조리파티쉐과 김윤민 학과장과 재학생, 사회봉사단 직원 등 20여명은 신가동 자원봉사센터인 ‘해뜨락’을 방문해 점심식사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조선이공대와 신가동행정복지센터, 신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참여해 민·관·학 상생협력으로 풀어보는 세대통합 차원으로 기획됐다.
조선이공대 사회봉사단은 재학생들의 전공 기술을 활용하는 학생자치 봉사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그동안 뷰티아트과의 미용봉사를 비롯해 지역 노후 주택가 골목길 안전 귀가를 위한 LED태양광 센서 설치 등 지역사회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또 국립 5·18민주묘지 비석 닦기, 도농상생 농촌사랑 봉사활동, 동구 사랑나눔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과 소통하며 행복한 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윤민 호텔조리파티쉐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전공 기술로 봉사에 나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특히 지역민을 위해 학과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면서 진로 선택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승영 사회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우리 봉사단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가 지역 밀착 전공나눔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