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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보, 올해 첫 금융버스 ‘가드림’ 운영
광양중마시장서 소상공인 지원 정책 안내·상담

2024. 02.22. 18:04:02

전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강근, 이하 전남신보)은 지난 21일 광양 중마시장 소상공인의 금융 편의 증진을 위해 정인화 광양시장과 함께 찾아가는 금융버스 ‘가드림’을 첫 운영했다.

전남신보는 ‘가드림’ 운영에 앞서 정인화 광양시장을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위촉하고 시장 상인의 현장상담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남신보는 금융버스를 방문한 시장 상인들에게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차보전 사업, Sunshine 상생금융 특별출연 협약보증, 경영컨설팅 프로그램 등 광양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가드림’은 광주은행의 버스형 이동점포를 활용해 생계로 재단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전통시장 및 금융소외지역의 소상공인이 있는 현장을 방문해 보증상담, 경영컨설팅, 재무상담 등 통합민원서비스를 하는 사업이다.

한편 광양시는 전남 최초로 금융회사(광주은행, 광양시새마을금고)와 합심해 전남신보에 공동으로 특별출연했다. 오는 26일부터 36억원 규모의 ‘Sunshine 상생금융 특별출연 협약보증’ 신청이 가능하며, 광양시의 연 5% 이자 지원혜택까지 받으면 무이자로 보증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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