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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제작 ‘챌린지 숏폼’ 100만회 돌파
‘띄어쓰기 중요성’ 영상 관공서 틀 벗어나 친숙한 이미지 호응

2024. 02.06. 15:51:17

전남도의회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챌린지 쇼폼 조회수가 100만회를 돌파, 주인공인 김재철 의원과 함께 100만회 돌파 기념 행사를 가졌다.

전남도의회가 제작한 인스타그램 숏폼 영상 조회수가 100만회를 돌파했다.

6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최근 ‘띄어쓰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 첫번째 영상인 김재철 의원(보성1)이 출연한 챌린지 숏폼이 게시 10일만에 조회수가 100만회를 돌파했고, 이날 기준 107만2000회를 기록했다.

영상의 주인공인 김재철 의원은 반전이 있는 짧은 개그 영상으로 클릭을 유도했다.

나광국 의원(무안2)이 출연한 두번째 영상도 공개돼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고, 김호진(나주1) 의원이 출연한 세번째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전남도의회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 4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해 미디어 홍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과거와는 차별화된 새롭고 트렌디한 콘텐츠로 의정 홍보의 양적, 질적 성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도의회 영상 콘텐츠는 주로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을 알리는 내용으로 제작하고. 지역 특산품과 전남 관광명소, 먹거리 등 전남을 알리는데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함창환 도의회 홍보담당관은 “관공서의 딱딱한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도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전남도의회를 알리고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6일 김재철 도의원이 최근 챌린지 숏폼영상에 출연하여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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