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투수 코치진 변화…정재훈·이동걸 영입
내달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부터 합류…신인 선수 5명도 참여
입력 : 2023. 10. 26(목)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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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6일 영입한 정재훈 전 두산 베어스 코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투수 코치진에 큰 변화를 줬다.
KIA는 26일 “정재훈 전 두산 베어스 코치, 이동걸 전 한화 이글스 코치를 영입했다”며 “정재훈 코치는 2024시즌 1군 투수 코치, 이동걸 코치는 불펜 코치를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3년 두산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정재훈 코치는 2015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1년을 뛴 뒤 2016년 두산으로 복귀했다. 2018년 두산에서 지도자로 새 출발한 그는 2024년에는 KIA 투수들과 호흡한다.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한 이동걸 코치는 은퇴 후 한화에서 전력분석원으로 일하다가 2021년 한화 코치로 부임했다. 3년 동안 지도자 생활을 한 한화와 작별하고, KIA에 새 둥지를 틀었다.
KIA는 서재응·곽정철 코치와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와 KBO리그 KIA에서 뛴 서재응 코치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6시즌 동안 KIA 투수코치로 일했다.
곽정철 코치는 2005년 1차 지명으로 KIA에 입단해 2018년 은퇴할 때까지 한 팀에서만 뛰었고, 지도자 생활도 2019년부터 올해까지 KIA 유니폼을 입고 했다.
정재훈, 이동걸 코치는 11월 1일부터 28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KIA 마무리 캠프에 합류한다.
KIA 마무리 캠프에는 2024년 신인 선수 5명을 포함해 28명이 참여한다.
이의리, 정해영, 김도영, 최지민 등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26일부터 광주에서 훈련한 뒤 대표팀 소집에 응한다.
KIA는 26일 “정재훈 전 두산 베어스 코치, 이동걸 전 한화 이글스 코치를 영입했다”며 “정재훈 코치는 2024시즌 1군 투수 코치, 이동걸 코치는 불펜 코치를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3년 두산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정재훈 코치는 2015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1년을 뛴 뒤 2016년 두산으로 복귀했다. 2018년 두산에서 지도자로 새 출발한 그는 2024년에는 KIA 투수들과 호흡한다.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한 이동걸 코치는 은퇴 후 한화에서 전력분석원으로 일하다가 2021년 한화 코치로 부임했다. 3년 동안 지도자 생활을 한 한화와 작별하고, KIA에 새 둥지를 틀었다.
KIA는 서재응·곽정철 코치와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와 KBO리그 KIA에서 뛴 서재응 코치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6시즌 동안 KIA 투수코치로 일했다.
곽정철 코치는 2005년 1차 지명으로 KIA에 입단해 2018년 은퇴할 때까지 한 팀에서만 뛰었고, 지도자 생활도 2019년부터 올해까지 KIA 유니폼을 입고 했다.
정재훈, 이동걸 코치는 11월 1일부터 28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KIA 마무리 캠프에 합류한다.
KIA 마무리 캠프에는 2024년 신인 선수 5명을 포함해 28명이 참여한다.
이의리, 정해영, 김도영, 최지민 등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26일부터 광주에서 훈련한 뒤 대표팀 소집에 응한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