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카누, 전국카누대회서 종합 우승…메달 휩쓸어
제22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
김소현·임성화·탁수진 3관왕 차지
김소현·임성화·탁수진 3관왕 차지
입력 : 2023. 06. 27(화)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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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카누팀이 전국카누대회에서 종합우승과 함께 메달을 휩쓸었다.
전남카누연맹은 도내 카누팀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화천에서 열린 ‘제22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비롯해 총 금메달 7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남도청 카누팀은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전남도청 탁수진은 k-1 200m에 출전해 44초018로 금메달을 따냈다. k-1 500m에서는 김현희가 2분08초239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얻었다.
임성화와 김소현이 호흡을 맞춘 k-2 200m에서는 37초835의 기록으로 금메달, k-2 500m에서도 1분52초376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k-4 200m에 출전한 김소현, 김현희, 임성화, 탁수진은 36초511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k-4 500m에서도 김소현, 임성화, 탁수진, 권은희가 1분44초299로 결승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전남도청 카누팀은 금메달 4개, 은메달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여자일반부 종합우승과 더불어 김소현, 임성화, 탁수진이 3관왕을 차지했다.
남자일반부에서는 전남체육회 김경민이 c-1 1000m에서 4분06초097로 은메달, c-1 500m에서 1분57초853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고등부에서도 전남체육고와 목포제일여고가 활약했다.
전남체육고 박철웅과 홍정현은 k-2 200m에서 35초836으로 금메달을 얻었다. k-4 200m에서는 박철웅, 이진솔, 이호준, 조유빈이 35초915로 금메달을 더하며 박철웅은 2관왕을 차지했다.
k-2 500m에서는 박철웅과 홍정현이 1분47초636으로 은메달, k-4 500m에서는 박철웅, 김진솔, 조유빈, 홍정현이 1분48초570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마지막으로 k-1 200m에서 홍정현이 39초795로 동메달을 기록했다.
목포제일여자고등학교는 김예원, 김한설, 이예진 이행은이 k-4 500m에 출전해 2분08초452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이병탁 감독은 “이렇게 큰 대회에서 종합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고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다가오는 제104회 전국체전까지 부상 없이 준비해 전남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전남카누연맹은 도내 카누팀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화천에서 열린 ‘제22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비롯해 총 금메달 7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남도청 카누팀은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전남도청 탁수진은 k-1 200m에 출전해 44초018로 금메달을 따냈다. k-1 500m에서는 김현희가 2분08초239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얻었다.
임성화와 김소현이 호흡을 맞춘 k-2 200m에서는 37초835의 기록으로 금메달, k-2 500m에서도 1분52초376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k-4 200m에 출전한 김소현, 김현희, 임성화, 탁수진은 36초511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k-4 500m에서도 김소현, 임성화, 탁수진, 권은희가 1분44초299로 결승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전남도청 카누팀은 금메달 4개, 은메달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여자일반부 종합우승과 더불어 김소현, 임성화, 탁수진이 3관왕을 차지했다.
남자일반부에서는 전남체육회 김경민이 c-1 1000m에서 4분06초097로 은메달, c-1 500m에서 1분57초853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고등부에서도 전남체육고와 목포제일여고가 활약했다.
전남체육고 박철웅과 홍정현은 k-2 200m에서 35초836으로 금메달을 얻었다. k-4 200m에서는 박철웅, 이진솔, 이호준, 조유빈이 35초915로 금메달을 더하며 박철웅은 2관왕을 차지했다.
k-2 500m에서는 박철웅과 홍정현이 1분47초636으로 은메달, k-4 500m에서는 박철웅, 김진솔, 조유빈, 홍정현이 1분48초570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마지막으로 k-1 200m에서 홍정현이 39초795로 동메달을 기록했다.
목포제일여자고등학교는 김예원, 김한설, 이예진 이행은이 k-4 500m에 출전해 2분08초452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이병탁 감독은 “이렇게 큰 대회에서 종합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고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다가오는 제104회 전국체전까지 부상 없이 준비해 전남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