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AI가전산업 상용화 플랫폼 구축 설명회
데이터 활용·인증 등 기술고도화 소개
입력 : 2023. 04. 30(일) 15:53
본문 음성 듣기
가가
광주테크노파크는 최근 광주지역 가전기업들을 대상으로 광주과학기술진흥원 국제회의장에서 ‘AI가전산업 육성을 위한 상용화 지원플랫폼 구축’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AI가전산업 육성을 위한 상용화 지원플랫폼 구축 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168억5000만원(국비 96억5000만원, 지방비 43억원, 민자 29억원)을 들여 진행되며, 광주테크노파크는 한국전자기술원,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과 함께 추진중이다.
광주테크노파크는 AI가전 개발에 필요한 제품기획부터 AI가전 고도화까지 데이터 활용, 가전제품 보안, 인증 및 표준화 등 전주기 지원을 수행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현황 및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김영집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AI기술을 활용해 지역 기업들의 고부가가치화 및 기술고도화가 기대된다”며 “AI반도체와 관련 기술 지원을 통해 지역 가전산업의 ‘내☆일’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I가전산업 육성을 위한 상용화 지원플랫폼 구축 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168억5000만원(국비 96억5000만원, 지방비 43억원, 민자 29억원)을 들여 진행되며, 광주테크노파크는 한국전자기술원,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과 함께 추진중이다.
광주테크노파크는 AI가전 개발에 필요한 제품기획부터 AI가전 고도화까지 데이터 활용, 가전제품 보안, 인증 및 표준화 등 전주기 지원을 수행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현황 및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김영집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AI기술을 활용해 지역 기업들의 고부가가치화 및 기술고도화가 기대된다”며 “AI반도체와 관련 기술 지원을 통해 지역 가전산업의 ‘내☆일’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